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284

종달리 484-1 산도롱맨도롱

매일 08:00 - 20:00 브레이크타임 없고 라스트 오더는 20시 !

 

대표 메뉴는 홍갈비국수와 백갈비국수,

그 외 비빔국수, 고기국수 등 메뉴가 준비되어있어요.

 

저는 이 <산도롱 맨도롱> 맛집이

굉장히 아쉬운 기억으로 남아있었는데요.

저와 여자친구 둘 다 전날 밥을 잘못먹었는지

아침부터 속이 상한 상태에서

산도롱 맨도롱을 방문했거든요.

 

사실 안 먹는 게 맞지만(속이 안좋아서)

아까운 마음에, 바보같이 억지로

먹었는데 이걸 먹고나서

조금 더 체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산도롱 맨도롱 맛도 제대로 못보고

나와서 사장님께도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다시 방문해야겠다,

아프지 않을 때 방문해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도

뭔가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방문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사진을 찾고

포스팅을 하려고 리뷰를 살펴보니

다들 너무나 맛있었다는 리뷰들이 가득해서

다음 제주도 때는 한 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건

홍갈비 국수입니다!

 

 

원래 산도롱 맨도롱은 현재 위치가 아닌

다른 곳에 조그만한 가게로 있었어요.

그런데 워낙 유명해지면서 종달리로 가게를

이전하면서 크게 크게 바뀌었더라구요.

식당 분위기 자체도 훨씬 깔끔해지고,

주차도 원래 골목에 했었는데

지금은 주차 공간도 널찍하니 좋대요.

 

 

산도롱 맨도롱은 네이버예약 기능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 기능을 이용하면 더 빠른 착석이

가능하다고 하니 방문하실 분들은

미리 확인하세요!

 

 

제 기억으로 홍갈비 국수는

약간 라멘과 마라탕의 사이 맛이 났어요.

이국적인 향이 났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경험이고,

이 당시 속이 굉장히 안좋고

제정신이 아니어서

기억과 많이 다를거에요 ㅠ ㅜ

 

 

대표메뉴는 당연히

홍갈비국수와 백갈비국수고

둘 다 인기가 비슷하게 많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는

고기국밥인데 설렁탕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갈비국수는

꼭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 !

인생국수라고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역시 리뷰를 몇 개,

아래에 찾아왔습니다.

 

# 리뷰

 

1.

SNS에 홍보가 잘 되어 있어서

서비스도 좋고 주차도 바로 앞에

넓게 되어 있어요.

뷰가 좋은 자리에 앉아 먹어서

제주의 첫 끼를 기분좋게 먹을 수 있었어요.

 

2.

홍갈비 국수 국물 정말 맛있어요.

직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셨어요.

 

3.

홍갈비국수는 불맛도 적당히 나고

간이 딱 맞아 맛있었어요.

 

4.

홍갈비 백갈비 둘 다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아주 맛있었어요.

매운 소스 팍팍 더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5.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요.

홍, 백 둘다 우위를 가릴 수 없게

맛있어요.

갈비국수 프라이드가 느껴집니다.


ⓒBrown Storage

2020. 0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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